• 흐림동두천 3.3℃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4.7℃
  • 맑음충주 0.2℃
  • 맑음서산 -0.3℃
  • 맑음청주 5.8℃
  • 맑음대전 4.9℃
  • 맑음추풍령 3.8℃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1.7℃
  • 맑음홍성(예) 4.1℃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고산 7.2℃
  • 맑음강화 2.7℃
  • 맑음제천 -1.6℃
  • 맑음보은 -0.1℃
  • 맑음천안 2.1℃
  • 맑음보령 0.6℃
  • 맑음부여 1.3℃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수강생 모집

오는 3월부터 단행본 글쓰기·북아트 강좌 운영

  • 웹출고시간2026.02.05 17:33:04
  • 최종수정2026.02.05 17:33:04
[충북일보]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사)세계직지문화협회(회장 김성수)가 주관하는 '20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단행본 글쓰기 및 북아트 강좌를 운영하는 내용으로, 상당구 금빛도서관 등 지역 내 12개소에서 진행된다.

총 12개 강좌 중 10개는 단행본 글쓰기 과정, 2개는 북아트 과정이다.

이와 함께 '구술채록' 과정도 진행된다.

구술채록은 청주에서의 삶, 학창 시절, 옛 마을 문화와 역사 등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으나 무학 등 여건으로 컴퓨터 활용이 어려워 자서전 집필이 힘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강사가 상담 방식으로 진행해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를 돕는다.

1인 1책 펴내기 운동은 등단 작가를 제외한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르는 자서전, 북아트 등 다양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사실 기록을 담은 원고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계직지문화협회(043-272-0727)로 전화 상담 후 방문 또는 이메일(jikji0904@naver.com)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행본 글쓰기 과정과 북아트 과정은 연중 수시 모집하며,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사)세계직지문화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