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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 안전 체계 구축

관계기관·부서와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

  • 웹출고시간2026.02.05 15:10:42
  • 최종수정2026.02.05 15:10:4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가 5일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열리고 있다.

ⓒ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충북일보]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일 연구원에서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등이 참석해 주요사업 추진 실적과 축산물 안전성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정기 실시한다.

관계기관은 축산물 취급업체 대상 위생감시와 부정·불량 축산물 단속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축산물 안전의 체계적 관리와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또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을 통해 비대면 축산물 거래에 대응하고, 싱싱장터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로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회의는 시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도시 특성에 맞는 축산물 안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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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