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4℃
  • 맑음강릉 14.7℃
  • 연무서울 7.4℃
  • 맑음충주 9.3℃
  • 구름많음서산 9.5℃
  • 맑음청주 11.6℃
  • 맑음대전 11.8℃
  • 맑음추풍령 10.9℃
  • 연무대구 12.6℃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1.6℃
  • 연무부산 12.9℃
  • 맑음고창 12.0℃
  • 연무홍성(예) 10.7℃
  • 맑음제주 14.3℃
  • 맑음고산 12.2℃
  • 흐림강화 6.8℃
  • 맑음제천 9.1℃
  • 맑음보은 10.7℃
  • 맑음천안 10.0℃
  • 맑음보령 10.1℃
  • 맑음부여 11.6℃
  • 맑음금산 12.3℃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RISE사업 대학 전문성+지자체 실행력 중요"

이재영 군수 가톨릭꽃동네대 포럼서 주제발표
보건·복지 분야 지자체 역할 강조

  • 웹출고시간2026.02.05 15:12:34
  • 최종수정2026.02.05 15:12:3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5일 가톨릭꽃동네대 충북RISE사업성과포럼에서 보건복지 분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협력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 이재영 증평군수가 증평에서 열린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충북RISE사업성과포럼'에 참석해 보건복지 분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협력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가톨릭꽃동네대는 충북RISE사업추진 1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모델을 찾기 위해 5일 증평 벨포레리조트 세미나 B홀에서 이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이종서 가톨릭꽃동네대 총장을 비롯해 지역복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이재영 군수의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 군수는 이 자리서 대학의 전문성과 지자체의 실행력이 결합된 협력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증평군이 추진 중인 증평형 돌봄정책을 사례로 들어 가톨릭꽃동네대와 협력을 통해 노인돌봄 서비스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영 군수는 "대학의 보건복지 전문성이 지자체의 실행력과 결합될 때 비로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다"며 "증평군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현장중심의 돌봄정책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서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증평군과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의 보건복지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데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