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3.8℃
  • 맑음충주 1.9℃
  • 맑음서산 4.6℃
  • 맑음청주 3.7℃
  • 맑음대전 5.1℃
  • 맑음추풍령 3.2℃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5.2℃
  • 맑음홍성(예) 5.4℃
  • 흐림제주 7.4℃
  • 구름많음고산 5.6℃
  • 맑음강화 1.9℃
  • 맑음제천 1.7℃
  • 맑음보은 3.2℃
  • 맑음천안 3.2℃
  • 맑음보령 6.2℃
  • 맑음부여 4.7℃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공항, 설 특별수송기간 '안전·편의 대책 집중 운영'

전년 대비 일평균 운항 56%·여객 46% 증가 전망

  • 웹출고시간2026.02.04 16:46:38
  • 최종수정2026.02.04 17:23:0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이 청주공항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공항장 성승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수송기간 동안 안전·편의 대책을 집중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 특별수송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이다.

이날 허주희 한국공항공사 글로컬사업본부장은 청주공항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공사의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여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청주공항은 올해 설 특별수송기간 중 국내선 7개 항공사 298편, 국제선 6개 항공사 306편이 운항할 예정이다.

명절 예상 실적은 지난해 특송기간(2025년 1월 24일~2월 2일, 10일간) 대비 일평균 운항이 56% 증가하고 여객은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청주공항은 특히 13일이 항공기 출발편 피크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탑승수속을 위해 항공기 출발 2~3시간 전 공항 도착할 것을 권고했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설 연휴 기간 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평소보다 여유 있게 공항을 방문해 달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 이동을 위해 공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