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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2025 국정감사 동물복지 우수의원' 선정

  • 웹출고시간2026.02.03 16:47:22
  • 최종수정2026.02.03 16:47:22
[충북일보] 국정감사서 동물복지 의제 지속 제기...동물보호 특별사법경찰 확대 등 제도 개선 대안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광희(청주 서원, 행정안전위원회) 의원이 3일 '동물자유연대 2025국정감사 동물복지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동물 학대 예방과 구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농장·실험·전시동물 처우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해 이 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야생동물과 전시동물, 복원 개체 관리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물자유연대는 "이광희 의원은 개별 사건 지적에 그치지 않고, 행사 중심 행정과 관리·감독 부실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짚어 동물복지 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동물복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의 기본 책임"이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생명 보호의 원칙을 제대로 지킬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제도 개선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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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