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3.3℃
  • 맑음충주 0.2℃
  • 흐림서산 1.4℃
  • 연무청주 1.7℃
  • 맑음대전 2.6℃
  • 구름많음추풍령 1.9℃
  • 연무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광주 2.9℃
  • 구름많음부산 8.2℃
  • 맑음고창 -0.5℃
  • 박무홍성(예) 0.5℃
  • 맑음제주 7.7℃
  • 맑음고산 7.4℃
  • 흐림강화 1.0℃
  • 구름많음제천 -1.2℃
  • 맑음보은 -0.5℃
  • 맑음천안 0.9℃
  • 구름많음보령 3.6℃
  • 구름많음부여 0.7℃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2.2℃
  • 구름많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막 올라…충북지사·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 웹출고시간2026.02.02 17:55:45
  • 최종수정2026.02.02 17:55:45
[충북일보]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일부터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년 6월 4일 이전 출생자)이어야 한다.

충북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 선거의 경우 추가로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함께 내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 시 충북선관위에 기탁금 1천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선거구 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에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작성해 발송할 수 있다.

어깨띠나 표지물을 착용하거나 소지할 수 있고, 예비후보자 공약집 1종을 발간해 통상적인 방법으로 판매(방문판매 제외) 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나 선거사무원 등이 아니더라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자메시지,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방법으로 언제든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자동 동보통신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거나 전자우편 전송대행업체에 위탁해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예비후보자나 후보자로 등록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예비후보자 후원회를 둘 수 있다. 선거비용 제한액의 50%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공무원 등 입후보 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려면 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다만 현직 시장과 교육감은 직을 유지하면서 해당 시장과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다. / 천영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