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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지난해 관람객 32만 명…전년보다 6만 명 증가

  • 웹출고시간2026.02.01 14:41:28
  • 최종수정2026.02.01 14:41:2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미동산수목원에 조성된 미선향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체험하고 있다.

[충북일보] 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해 미동산수목원을 다녀간 관람객이 32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2024년 26만 명보다 6만 명이 늘었다. 연구소는 비수기 수목원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교육 콘텐츠 확대, 관람 편의시설 확충 등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미동산수목원은 2024년 말 미선향 황톳길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실내식물 나눔 행사(6∼9월), 수목원 방문 인증 챌린지, 장미정원 등 테마형 정원 확충, 숲해설과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 확대, 세밀화·원화·분화 전시 등 특별기획전, 숲속생태도서관 조성 등을 추진했다.

수목원 내 주말장터 운영과 숲속결혼식 장소 무상 대여 등 지역 상생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김영욱 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올해도 대규모 경관 조성, 유아숲 체험원 보완, 사계정원 조성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수목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동산수목원은 산림청이 주관한 '전국 수목원 10선'에 2024년, 202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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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