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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국립괴산호국원장 취임

"국가유공자 마지막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 웹출고시간2026.01.27 14:11:52
  • 최종수정2026.01.27 14:11:51

강대원 원장.

ⓒ 국립괴산호국원
[충북일보] 국가보훈부 국립괴산호국원 6대 원장에 강대원(59) 서기관이 지난 26일 취임했다.

강 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1995년 공직에 입문해 국가보훈처 공훈발굴과,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 등에서 보훈 정책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대구지방보훈청 총무과장을 역임한 뒤 국립괴산호국원장으로 부임했다.

강 원장은 취임 첫날 원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그는 "국립괴산호국원은 국가 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책임지는 보훈의 최일선"이라며"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들이 국가유공자 유족으로서 자부심과 안도감을 느끼며 고인을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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