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8℃
  • 맑음충주 -5.8℃
  • 흐림서산 -4.7℃
  • 흐림청주 -1.2℃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추풍령 -3.8℃
  • 구름많음대구 -1.1℃
  • 맑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3.2℃
  • 구름많음고창 -2.8℃
  • 흐림홍성(예) -4.3℃
  • 구름많음제주 5.2℃
  • 흐림고산 6.7℃
  • 맑음강화 -5.0℃
  • 흐림제천 -8.7℃
  • 흐림보은 -4.5℃
  • 흐림천안 -4.8℃
  • 구름많음보령 -3.5℃
  • 맑음부여 -3.3℃
  • 구름많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교육부-현장 가교 역할 '정책자문위' 출범

전문가 48명 구성…1년간 국가책임 교육·돌봄 등 4개분과 활동
국가책임 교육·돌봄분과장에 이혁규 청주교대 교수
지역교육혁신분과장에 김용 한국교원대 교수

  • 웹출고시간2026.01.22 16:55:31
  • 최종수정2026.01.22 16:55:30

김용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이혁규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충북일보] 이재명 정부의 교육정책과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교육부와 현장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할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가 22일 출범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내년 1월 21일까지 1년간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내용과 연계한 △국가책임 교육·돌봄 △학교공동체 회복 △인공지능(AI) 미래교육 △지역교육 혁신 등 4개 분과에서 활동한다.

위원으로는 학계·연구원·교육현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8명이 위촉됐다.

전체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장(교육분야 총괄)을 역임한 홍창남 부산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충북에서는 △이혁규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박경순 충청대학교 산학협력단장(국가책임 교육·돌봄분과) △정세환 형석중학교 전문상담교사·박병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학교공동체 회복 분과) △양희준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AI 미래교육분과) △김용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이길재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장(지역교육혁신분과)이 위원에 위촉됐다.

이혁규 청주교대 교수, 김용 한국교원대 교수는 각각 국가책임 교육·돌봄분과장, 지역교육혁신분과장으로도 활동한다.

교육부는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교육 전문가·현장과 활발히 소통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교육 쟁점들에 유연히 대응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새로운 논의 주제를 계속 발굴하고 필요시 새로운 분과를 개설하거나 관련 전문가를 위원으로 추가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