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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 옥천제일의원 원장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

개인·병원 명의로 정기후원 동참
ESG 실천 등 인도주의 활동 다양

  • 웹출고시간2026.01.22 16:44:54
  • 최종수정2026.01.22 16:44:5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김영실(왼쪽) 옥천제일의원 원장이 지난 21일 이혜영 충북적십자사 사무처장으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건네받고 있다.

[충북일보] 김영실 옥천제일의원 원장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누적 기부금액 300만 원 이상일 경우 수여된다.

김 원장은 개인뿐만 아니라 옥천제일의원 명의로도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옥천제일의원은 ESG 실천병원에 참여해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의료인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유공장 수여를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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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