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8.3℃
  • 박무서울 3.2℃
  • 흐림충주 4.1℃
  • 구름많음서산 4.7℃
  • 흐림청주 5.3℃
  • 박무대전 5.0℃
  • 구름많음추풍령 4.4℃
  • 흐림대구 7.1℃
  • 맑음울산 9.0℃
  • 박무광주 5.9℃
  • 맑음부산 9.8℃
  • 구름많음고창 6.2℃
  • 흐림홍성(예) 5.4℃
  • 구름많음제주 9.5℃
  • 구름많음고산 8.8℃
  • 구름많음강화 3.5℃
  • 흐림제천 3.2℃
  • 구름많음보은 5.0℃
  • 흐림천안 5.6℃
  • 구름많음보령 7.1℃
  • 구름많음부여 3.8℃
  • 흐림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소정면 주민들 한마음으로 쌀 나눔

운당2리·면쌀전업농·소정다감 각각 쌀 200㎏ 기부

  • 웹출고시간2026.01.22 14:06:38
  • 최종수정2026.01.22 14:06:3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쌀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소정면 지사협
[충북일보] 세종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태 운당2리 이장, 배동필 소정면쌀전업농 회장, 이병두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 이사장이 각각 쌀 200㎏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특히 이들은 매년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기부된 쌀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태 면장은 "주민이 주민을 돕는 나눔 문화가 소정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며 "소정면 지사협과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