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1℃
  • 흐림강릉 3.4℃
  • 흐림서울 -2.1℃
  • 흐림충주 -6.9℃
  • 흐림서산 -4.0℃
  • 흐림청주 -2.6℃
  • 구름많음대전 -3.2℃
  • 흐림추풍령 -4.5℃
  • 구름많음대구 -2.9℃
  • 구름많음울산 0.1℃
  • 흐림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3.0℃
  • 흐림고창 -3.3℃
  • 흐림홍성(예) -4.1℃
  • 흐림제주 4.9℃
  • 흐림고산 8.0℃
  • 흐림강화 -1.7℃
  • 흐림제천 -8.8℃
  • 흐림보은 -6.5℃
  • 흐림천안 -5.7℃
  • 흐림보령 -2.1℃
  • 흐림부여 -3.8℃
  • 흐림금산 -5.0℃
  • 흐림강진군 -1.7℃
  • 구름많음경주시 -2.5℃
  • 구름많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 예술·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 '우수 재단' 선정

참여 기업 7곳도 이름 올려

  • 웹출고시간2026.01.15 15:19:18
  • 최종수정2026.01.15 15:19:1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문화재단이 15일 2025년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에 우수재단으로 선정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수상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문화재단은 15일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재단으로 선정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이번 사업을 주관했다.

재단은 해당 공모사업을 통해 4억8천여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민관 협력 사업 운영에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이날 지역 메세나 활성화와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한 재단과 7개 기업, 예술가(단체)도 선정됐다.

우수 기업에는 LS ELECTRIC, ㈜하나다, ㈜경우시스, ㈜이엔씨테크, ㈜메타바이오메드, ㈜신세기이엔씨, ㈜엔에스월드가 선정됐다.

해당 기업들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유지했거나, 앞으로의 협력을 약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과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성장은 지역 문화예술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재단과 기업 간 협력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은 물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지역 문화예술 후원에 동참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