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0.2℃
  • 박무서울 6.8℃
  • 흐림충주 1.8℃
  • 흐림서산 5.4℃
  • 연무청주 5.3℃
  • 박무대전 4.2℃
  • 흐림추풍령 5.2℃
  • 박무대구 1.6℃
  • 맑음울산 6.7℃
  • 박무광주 4.5℃
  • 맑음부산 9.4℃
  • 흐림고창 4.9℃
  • 박무홍성(예) 4.3℃
  • 흐림제주 11.0℃
  • 맑음고산 10.7℃
  • 흐림강화 4.2℃
  • 흐림제천 -0.8℃
  • 흐림보은 1.1℃
  • 흐림천안 2.2℃
  • 흐림보령 6.6℃
  • 흐림부여 3.2℃
  • 흐림금산 1.2℃
  • 흐림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도성 진천부군수 새해 주요업무계획 점검

민선 9기 출범시기에 맞춘 사업진행 주문

  • 웹출고시간2026.01.14 13:25:43
  • 최종수정2026.01.14 13:25:4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전도성 신임 진천부군수가 지난 13일 군청소회의실에서 국·소장과 과장·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충북일보] 전도성 신임 진천부군수가 새해 업무계획 점검에 나섰다.

진천군에 따르면 전 부군수는 지난 8일부터 군청소회의실에서 국·소장과 과장·팀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업무보고회는 주요 핵심사업과 신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군수의 업무점검은 자치행정국부터 부서별 보고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됐던 사업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시기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 사업별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짚어내고 있다.

전도성 부군수는 "현장에서 군민들의 이야기를 가급적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의 AI·디지털 전환 기조가 앞으로 우리 지역의 산업구조, 일자리 전반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정부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면서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