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2.1℃
  • 흐림충주 -6.5℃
  • 흐림서산 -3.8℃
  • 구름많음청주 -3.0℃
  • 구름많음대전 -3.2℃
  • 흐림추풍령 -4.2℃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0.3℃
  • 흐림광주 -0.7℃
  • 흐림부산 3.6℃
  • 흐림고창 -3.2℃
  • 구름많음홍성(예) -4.0℃
  • 흐림제주 5.1℃
  • 흐림고산 8.7℃
  • 흐림강화 -2.4℃
  • 흐림제천 -8.5℃
  • 흐림보은 -6.2℃
  • 흐림천안 -5.5℃
  • 흐림보령 -2.1℃
  • 흐림부여 -3.7℃
  • 흐림금산 -4.9℃
  • 흐림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3.6℃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부모·아이 함께 읽는다… '낭독하는 아이' 프로그램

청주기적의도서관서 오는 2월 8일 운영

  • 웹출고시간2026.01.14 13:33:39
  • 최종수정2026.01.14 13:33:3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가족 프로그램 ‘낭독하는 아이’ 포스터.

[충북일보] 청주기적의도서관(관장 민경록)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하는 가족 낭독 프로그램 '낭독하는 아이: 아이랑 떠나는 낭독 나들이'를 오는 2월 8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우 서혜정의 저서 '낭독하는 아이'를 중심으로,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낭독을 직접 해보고, 전문가의 1대1 낭독 피드백을 받으며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올바른 낭독 습관 형성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 관장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 낭독은 문해력 향상은 물론 부모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최고의 활동"이라며 "성우의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낭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또는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가족 20팀이다.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주기적의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