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9.1℃
  • 맑음충주 -9.0℃
  • 맑음서산 -5.7℃
  • 맑음청주 -7.3℃
  • 맑음대전 -6.2℃
  • 맑음추풍령 -8.4℃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2.8℃
  • 구름많음고창 -6.7℃
  • 맑음홍성(예) -5.7℃
  • 제주 1.2℃
  • 구름많음고산 1.5℃
  • 맑음강화 -9.2℃
  • 맑음제천 -9.4℃
  • 맑음보은 -7.2℃
  • 맑음천안 -7.1℃
  • 맑음보령 -4.1℃
  • 맑음부여 -5.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4.6℃
  • -거제 -2.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옥천·영동, 2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일제 발송…납기 지나면 '가산세'

영동 9천286건 13억5천만 원·옥천 7천442건 10억5천만 원 부과

  • 웹출고시간2025.12.15 11:08:20
  • 최종수정2025.12.15 11:08:2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영동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세 9천286건,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총 13억 5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 영동군
[충북일보] 옥천군과 영동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일제히 부과했다.

두 군 합산 1만6천여 건, 총 24억 원 규모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영동군은 2기분 자동차세 9천286건, 총 13억5천만 원을 부과했다.

과세 대상은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이다.

경차·화물차 등 6월에 이미 연세액으로 부과된 차량과 올해 1·3·6·9월 중 선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 CD·ATM, 인터넷뱅킹, 위택스(www.wetax.go.kr),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납부를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다"며 "납기를 넘길 경우 가산세와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따른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영동군청 재무과(043-740-3252)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옥천군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총 7천442건의 10억 5천 6백만 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에게 납세고지서를 일괄 우편 발송했다.

ⓒ 옥천군
옥천군은 7천442건, 총 10억5천6백만 원의 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과세 대상은 12월 1일 기준 차량 등록 소유자이며, 과세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나 CD·ATM,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ARS(142211)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 위택스'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전국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세금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의 재원이 되는 만큼 납기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는 옥천군청 세정과(043-730-3093)로 하면 된다.

영동·옥천 / 이진경기자

주요뉴스 on 충북일보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