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맑음강릉 10.5℃
  • 흐림서울 3.4℃
  • 구름많음충주 2.2℃
  • 구름많음서산 7.2℃
  • 맑음청주 4.8℃
  • 구름많음대전 11.1℃
  • 맑음추풍령 -0.1℃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1.2℃
  • 흐림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11.4℃
  • 박무홍성(예) 9.3℃
  • 흐림제주 15.8℃
  • 구름많음고산 15.5℃
  • 구름많음강화 1.4℃
  • 구름많음제천 0.2℃
  • 구름많음보은 2.5℃
  • 맑음천안 1.8℃
  • 맑음보령 9.4℃
  • 구름많음부여 10.1℃
  • 구름많음금산 12.3℃
  • 구름많음강진군 13.5℃
  • 흐림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시, 누리집 전면 개편 … 명칭 '세담터'로 변경

메인화면·메뉴 이용자 중심 재구성… 접근성·행정 효율 높여

  • 웹출고시간2025.12.14 14:26:49
  • 최종수정2025.12.14 14:26:4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 세담터 화면.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가 누리집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의 명칭을 '세담터'로 변경하고 메인화면과 메뉴 구성을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12월 구축한 누리집 '세담터'는 세종을 담는 데이터를 줄인 말이다.

이번 누리집 개편은 이용자들의 가독성·접근성을 높이고 관광·경제 등 자주 찾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 메인화면에 세종을 대표하는 장소인 이응다리를 디자인 요소로 구현해 시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현재 제공 중인 공공·민간데이터는 시민 생활에 밀접하고 활용도가 높은 문화관광, 보건복지, 산업 등 총 412종이다.

관련 메뉴는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특히 세종시 유동 인구, 소비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세종' 메뉴를 새로 만들고 앞단에 배치해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용자 관심사를 반영한 인기검색어, 추천데이터, 최신데이터 기능을 추가해 데이터 검색 편의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했다.

시는 이번 누리집 개편으로 시민의 데이터 접근성 향상, 양질의 생활데이터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문현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은 "수요 높은 데이터를 지속 발굴·개방해 시민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세담터'에서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