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6.7℃
  • 박무서울 -1.4℃
  • 구름많음충주 0.5℃
  • 맑음서산 -0.3℃
  • 연무청주 0.9℃
  • 박무대전 2.5℃
  • 맑음추풍령 2.2℃
  • 연무대구 6.9℃
  • 연무울산 7.2℃
  • 박무광주 5.1℃
  • 맑음부산 11.5℃
  • 구름많음고창 3.1℃
  • 박무홍성(예) 0.6℃
  • 맑음제주 11.0℃
  • 구름조금고산 9.5℃
  • 맑음강화 -2.8℃
  • 맑음제천 1.1℃
  • 맑음보은 2.3℃
  • 맑음천안 0.9℃
  • 맑음보령 1.6℃
  • 맑음부여 1.9℃
  • 구름많음금산 3.7℃
  • 흐림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교통대, 성인발달장애인 '꽃차소믈리에 과정' 첫 수료식 개최

  • 웹출고시간2025.12.11 14:22:59
  • 최종수정2025.12.11 14:22:5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성인발달장애인들이 교통대에서 마련한 꽃차소믈리에 수료식에 참여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교통대학교가 성인발달장애인의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다.

교통대는 최근 충주캠퍼스 대학원동에서 '꽃차소믈리에 특별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성인발달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꽃차 이해, 우려내기, 향·색 감별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전문 과정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생 7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교육생들은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그간의 성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교육생은 "처음 도전하는 활동이 많았지만 매주 배우는 시간이 즐거웠다"며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꽃차를 설명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익준 평생교육원장은 "발달장애인의 자기효능감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