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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코스모신소재 장여욱 과장, 2년 연속 충북권 공정안전 우수사례 수상

2025 충북권공정안전협의회 워크숍 성료

  • 웹출고시간2025.12.11 10:59:18
  • 최종수정2025.12.11 10:59:1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권공정안전협의회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권공정안전협의회는 최근 청주시 흥덕구청에서 '2025년도 충북권공정안전협의회 워크숍'을 열고 공정안전관리(PSM) 강화와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충북지역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 200여 개 기업, 250여 명의 안전보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산업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올해 워크숍에서는 코스모신소재 장여욱 과장이 PSM 매칭 컨설팅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지역 안전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장상을 수상했다.

장 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충북권 공정안전관리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장 과장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상생협력사업'에도 참여해 공정안전관리 실무와 협력 프로그램 분야에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시키며 지역 안전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코스모신소재는 올해도 'PSM 매칭 컨설팅'을 통해 공정안전관리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위험성평가(HAZOP) 등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또 충주권역 PSM협의회와 함께 '소규모 그룹핑 제도'를 운영해 지역 기업들이 선진 안전보건문화와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중대산업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신소재는 공정안전관리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보유한 기업으로, 충주·제천 지역 소규모 사업장과의 협력 활동을 비롯해 안전문화 확산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PSM 기반의 안전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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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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