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10.6℃
  • 맑음충주 -11.4℃
  • 흐림서산 -6.4℃
  • 맑음청주 -7.8℃
  • 대전 -8.7℃
  • 구름조금추풍령 -8.7℃
  • 구름많음대구 -4.3℃
  • 구름많음울산 -3.4℃
  • 흐림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5.4℃
  • 홍성(예) -6.8℃
  • 흐림제주 1.8℃
  • 흐림고산 2.3℃
  • 맑음강화 -13.2℃
  • 맑음제천 -10.3℃
  • 맑음보은 -11.2℃
  • 맑음천안 -7.7℃
  • 구름많음보령 -6.5℃
  • 맑음부여 -9.1℃
  • 맑음금산 -9.9℃
  • 흐림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4.1℃
  • -거제 -1.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2025 자랑스러운 운수종사자' 24명 선정

시민 안전 책임진 숨은 공로자들 조명

  • 웹출고시간2025.12.11 11:13:24
  • 최종수정2025.12.11 11:13:2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주시 자랑스러운 운수종자사가 표창을 받고 조길형 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시는 최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자랑스러운 교통운수종사자 표창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운수업계 종사자 24명을 선정해 공로를 기렸다.

해당 표창은 매년 교통편의 증진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헌신해 온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업적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수상자 24명은 택시업계, 화물운송업계, 교통지도 봉사단체, 자동차정비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특히 시민제보를 통해 추천된 충주교통 정인교 기사는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등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친절로 지역사회에 긍정적 반향을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교통 현장에서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공로를 시민을 대신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조길형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책임감과 친절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모든 운수종사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교통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운수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