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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레터스 작가상에 강대식 충북문인협회 회장 선출

  • 웹출고시간2025.12.10 17:05:19
  • 최종수정2025.12.10 17:05:5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레터스 작가회는 지난 9일 2025년 6회 충북레터스작가상 수상자로 강대식 충북문인협회 회장을 선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레터스 작가회(회장 이희)는 지난 9일 2025년 6회 충북레터스작가상 수상자에 강대식 수필가를 선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명숙 청주문인협회 회장, 수필미학작가회 이방주 회장 등 내빈과 회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강대식 수필가는 현재 충북문인협회 회장, 충북수필가협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예담촌의 춘하추동', '음악회에서 만난 아버지', 시집 '새로운 잉태를 희구하는 마음으로' 등의 작품집을 출간했다.

그는 18회 청주예술상, 8회 청주시민대상, 14회 홍은문학상, 25회 충북도민대상 등 다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대식 수필가는 "문학회를 처음 시작하면서 만난 회원들이 주는 상이니 만큼 그 어느 상보다 값지게 생각하겠다"면서 "지금보다 더 열심히 창작활동에 매진해 회원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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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