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3.6℃
  • 흐림서울 2.5℃
  • 흐림충주 1.2℃
  • 흐림서산 2.3℃
  • 흐림청주 3.3℃
  • 흐림대전 3.1℃
  • 맑음추풍령 2.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7.4℃
  • 연무광주 7.7℃
  • 맑음부산 8.7℃
  • 구름조금고창 2.1℃
  • 흐림홍성(예) 2.7℃
  • 맑음제주 11.0℃
  • 맑음고산 12.2℃
  • 흐림강화 0.0℃
  • 흐림제천 0.7℃
  • 흐림보은 3.3℃
  • 흐림천안 2.6℃
  • 흐림보령 3.3℃
  • 흐림부여 3.8℃
  • 구름많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6℃
  • -거제 6.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따뜻한 겨울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 웹출고시간2025.12.10 17:02:45
  • 최종수정2025.12.10 17:02:4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연탄 총 6천 장을 전달했다.

연탄 나눔 활동은 LG에너지솔루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나르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