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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오늘, 기대되는 내일',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 제천서 성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서 이틀간 AI·정책·지역 기반 미래 복지 논의

  • 웹출고시간2025.12.10 14:50:57
  • 최종수정2025.12.10 14:50:5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오늘, 기대되는 내일(AI·정책·지역과 함께 만드는 장애인의 미래)'을 주제로 전국의 장애인단체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 복지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개회식에는 장애인단체 지도자와 정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의 권리 강화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됐고 돌봄통합지원법 등 핵심 정책 현안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따른 사회 변화와 실제 적용 사례들을 공유하며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AI가 가져올 긍정적 변화와 정책적 준비 사항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번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는 이틀간의 활발한 논의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장애인 복지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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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