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0.1℃
  • 구름많음강릉 2.4℃
  • 흐림서울 2.5℃
  • 흐림충주 0.8℃
  • 흐림서산 7.5℃
  • 구름많음청주 2.2℃
  • 흐림대전 3.3℃
  • 흐림추풍령 0.8℃
  • 구름많음대구 0.6℃
  • 흐림울산 7.1℃
  • 흐림광주 7.4℃
  • 부산 11.1℃
  • 흐림고창 11.9℃
  • 홍성(예) 10.4℃
  • 구름많음제주 15.0℃
  • 구름많음고산 15.2℃
  • 구름많음강화 1.3℃
  • 흐림제천 -0.7℃
  • 흐림보은 1.5℃
  • 흐림천안 2.0℃
  • 흐림보령 10.3℃
  • 흐림부여 2.2℃
  • 흐림금산 12.2℃
  • 구름많음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농어촌公 진천지사 백곡저수지 드론실습장 구축

스마트 물관리·ICT 전환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

  • 웹출고시간2025.12.10 17:38:46
  • 최종수정2025.12.10 17:38:46
[충북일보] 진천 백곡저수지 주변에 드론실습장이 마련된다.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는 지난 9일 백곡저수지 홍보관에서 '드론 실습장 구축'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본부 수자원관리부, 도내 지사 7곳 시설관리담당자 등 30여 명은 이 자리서 백곡저수지 드론실습장 구축을 비롯한 스마트 물관리체계 도입과 ICT중심의 운영전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진천지사는 올 한 해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정밀점검, 재해·재난 대비 사전점검, 안전관리·현장 계도, 수질오염원 조사 등 12가지 주요 현장 관리임무를 수행했다.

진천지사 관계자는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드론운용 기반시설을 갖추기 위해 '백곡저수지 드론 실습장'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백곡저수지 드론 실습장'은 △백곡저수지 홍보관 내 장비정비와 내부 리모델링 △드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설치 △야외 드론 비행장 설치 △안전펜스·관제시설 등 안전시설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드론운용 환경을 표준화하고, 실습·교육·점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진천지사는 백곡저수지를 기존의 농업용 저수지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드론기술과 스마트 물관리를 접목한 미래 지향적 농업 기반시설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진천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