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7℃
  • 맑음강릉 13.4℃
  • 박무서울 6.3℃
  • 구름많음충주 4.6℃
  • 흐림서산 8.5℃
  • 맑음청주 9.3℃
  • 연무대전 11.5℃
  • 맑음추풍령 5.4℃
  • 맑음대구 7.2℃
  • 구름조금울산 15.5℃
  • 구름조금광주 14.2℃
  • 구름많음부산 15.1℃
  • 맑음고창 13.7℃
  • 박무홍성(예) 9.9℃
  • 흐림제주 17.4℃
  • 구름많음고산 15.8℃
  • 흐림강화 4.1℃
  • 흐림제천 2.0℃
  • 흐림보은 4.8℃
  • 구름많음천안 7.7℃
  • 구름많음보령 10.3℃
  • 구름많음부여 11.4℃
  • 구름많음금산 13.2℃
  • 구름많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15.8℃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39대 충북교총 회장 선거 일정 나흘 연기…14~21일 온라인 실시

22일 개표·23일 대의원회 보고

  • 웹출고시간2025.12.10 17:23:14
  • 최종수정2025.12.10 17:23:1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강현숙 후보, 권오장 후보

[충북일보] 39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선거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나흘 연기됐다.

10일 충북교총에 따르면 회장 선거는 오는 14~21일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회원 4천800여 명이 대상이다.

개표는 22일 진행되며 개표 결과는 23일 오후 3시 135회 대의원회에 보고된다.

회장 선거 일정 변경은 후보자 확정 공고(11월 7일) 이후 입후보자 자격 논란이 제기되며 회장 선거와 관련된 일체의 행위가 중단됐기 때문으로 충북교총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선거 일정을 이같이 조정했다.

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강현숙(51·청주 솔강중학교 교감) 후보와 기호 2번 권오장(58·청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후보가 도전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39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선거 일정.

이번 회장 선거는 32대(2002년) 이후 약 20년 만에 경쟁 구도가 형성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 후보와 권 후보는 선거 전날인 13일까지 러닝메이트인 부회장 후보들과 선거운동을 한다.

강 후보의 러닝메이트는 이명숙 동성유치원 원감, 윤성열 진천삼수초등학교 교사, 임기호 충북온라인학교 교감이다.

권 후보와 함께 뛰는 부회장 후보는 원순호 대미초등학교 교감, 강영수 단재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한은진 대성중학교 교사, 오염덕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다.

39대 회장과 부회장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