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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 조동진 세진에스엔티㈜ 대표

"충북 아이들도 괜찮은 사람으로 성장하길 믿어"
"올 겨울 아이들의 산타가 돼 주세요"
2025 가장 초록우산다운 산타원정대 in 충북
내가 추억하는 성탄의 의미만큼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억이 되길….

  • 웹출고시간2025.12.09 17:48:19
  • 최종수정2025.12.09 17:48:1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조동진 세진에스엔티㈜ 대표가 2025 산타원정대 in 충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조동진 세진에스엔티㈜ 대표는 지난 2023년부터 맺은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와의 인연을 2025년에도 산타원정대로 이어가고 있다.

성탄에 대한 추억을 묻자 조 대표는 "제가 어렸을 때는 성탄이라고 특별할 게 없었다"며 "그럼에도 연말이면 늘 들뜨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던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피켓을 든 조 대표는 "초록우산과 함께하다 보니 산타도 돼 보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괜찮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라면서 "충북의 아이들도 괜찮은 사람으로 클 거라 믿는다"고 산타원정대에 참가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조 대표와 같이 산타원정대에 참여를 희망하는 후원자는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043-258-4493)로 연락하면 충북 아동들의 공백을 해소하는 연말을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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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