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맑음강릉 10.5℃
  • 흐림서울 3.4℃
  • 구름많음충주 2.2℃
  • 구름많음서산 7.2℃
  • 맑음청주 4.8℃
  • 구름많음대전 11.1℃
  • 맑음추풍령 -0.1℃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1.2℃
  • 흐림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11.4℃
  • 박무홍성(예) 9.3℃
  • 흐림제주 15.8℃
  • 구름많음고산 15.5℃
  • 구름많음강화 1.4℃
  • 구름많음제천 0.2℃
  • 구름많음보은 2.5℃
  • 맑음천안 1.8℃
  • 맑음보령 9.4℃
  • 구름많음부여 10.1℃
  • 구름많음금산 12.3℃
  • 구름많음강진군 13.5℃
  • 흐림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충북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2년 연속 대상

앙성면 협동조합 '최우수 사례' 선정

  • 웹출고시간2025.12.09 11:20:49
  • 최종수정2025.12.09 11:20:4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주시 앙성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가 충북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가 충청북도가 주최한 '2025년 충청북도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 성과공유회는 최근 충주시 문화창업재생허브에서 열렸으며, 충북 도내 지역역량강화 우수 사례 5개 사업이 참여해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평가 결과, 충주시 앙성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앙성 이음 레디큐' 사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앙성면 협동조합은 어울림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 확대, 지역 교류 활성화, 생활기반 개선 등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앙성면 협동조합의 꾸준한 역량 강화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도시재생 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