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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지역의사제 도입, 가뭄에 단비 같은 정책"

  • 웹출고시간2025.12.04 17:28:01
  • 최종수정2025.12.04 17:28:00
[충북일보] 김영환 충북지사는 4일 "지역의사제 도입은 가뭄에 단비와 같은 정책"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역의사제법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의대 입학정원 중 일정 비율을 지역 의사 선발 전형으로 뽑고, 졸업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는 제도다.

기존 전문의 중 계약을 통해 특정 지역에 일정 기간(5~10년) 종사하는 '계약형 지역의사'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김 지사는 "지역 간 의료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료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지역의사제 도입을 적극 환영한다"며 "의정 갈등과 의대 정원 동결로 실망감이 컸을 도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사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의료 인력의 양적 확대를 위한 의대 정원 확대 건의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충북은 치료가능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인구 1천 명당 의사 수도 전국에서 네 번째로 적은 의료취약지역으로 꼽힌다.

충북지역 의대 입학정원은 89명에서 300명으로 증원됐으나 의정 갈등으로 인해 원점으로 재조정됐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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