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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충북광역본부, '핵심 파트너사 초청 파트너스 Day' 개최

  • 웹출고시간2025.12.04 15:19:11
  • 최종수정2025.12.04 15:19:1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스 Day'에 참석한 파트너사 대표 및 KT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KT 충남·충북광역본부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37개 핵심 파트너사를 초청해 'KT파트너스Day'를 개최하고, AI 시대에 고객의 복합적인 니즈에 대응하는 상생협력 비전과 실질적 제휴 전략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핵심 파트너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KT 충남·충북광역본부가 마련했으며 파트너사 대표와 KT임직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파트너사 기업 소개, KT동반성장정책 및 상생협력프로그램 소개, KT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 사업 현황과 제휴협력 방향 발표, 파트너사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약 90분간 진행됐다.

대연씨앤아이, 투비유니콘, 그린광학 등 파트너사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미래 파트너십의 비전을 함께 그렸다.

KT는 "디지털 혁신으로 촉발된 AI가 모든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사업 모델은 더욱 복잡하게 다변화하고 있으며, 단일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늘고 있다"며 "파트너와의 협력이 곧 경쟁력이며, 파트너와의 연합적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파트너사 대표들은 "KT와의 협력이 사업 혁신과 고객 가치 창출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상생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송영태 KT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장은 "서로의 강점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상생 협력 파트너십 확대 및 제휴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우리 대전·충청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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