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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 세명대 학생들과 청전동 원룸가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1인 가구 대상 안전 귀갓길 조성, 호루라기 배부 등 맞춤형 활동

  • 웹출고시간2025.12.04 13:51:42
  • 최종수정2025.12.04 13: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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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경찰서와 세명대학교 경찰학과 학생들이 청전동 일원에서 범죄 취약계층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제천경찰서
[충북일보] 제천경찰서가 지난 3일 청전동 범죄예방 관리구역 내 원룸 밀집 지역에서 세명대학교 경찰학과 학생들과 함께 범죄 취약계층 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야간 보행이 잦고 여성 및 1인 가구 거주 비율이 높은 청전동의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활동으로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에게 위급 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 전자 호루라기가 배부됐고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요령과 112 신고 방법 등도 상세히 안내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은 "늦은 밤 귀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천경찰서는 청전동을 포함한 대학가와 원룸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조성철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많은 1인 가구가 생활하는 청전동의 안전은 최우선 과제"라며 "범죄 취약계층 보호와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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