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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국가유산 체험교육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역사체험극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 호응

  • 웹출고시간2025.12.04 16:53:18
  • 최종수정2025.12.04 16:53:17
[충북일보] 세종시는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정다감, 세종일주, 국가유산 체험교육' 사업이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다정다감, 세종일주, 국가유산 체험교육'이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부강문화놀이터가 수행한 이 프로그램은 세종 홍판서댁, 용암강다리기, 등곡리 동제, 류형장군 호패·교지 등을 활용한 답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단순히 문화유산 답사를 넘어 역사체험극, 줄다리기 체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돼 학생·교사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는 내년 사업에도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돼 시민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공유하는 체험의 장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사진설명 : 세종시가 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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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