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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12.03 17:07:34
  • 최종수정2025.12.03 17:07:34
[충북일보]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병오년 새해를 앞두고 '2026년 달력 접시'를 선보였다.

한국도자기는 12가지의 동물을 소재로 해마다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2026년은 60년 만에 다시 돌아온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이다.

새로운 시작과 강한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는 한 해를 상징한다. 달력에 들어간 그림은 조선시대 민화를 재해석해 말의 생동감과 산수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한국도자기의 달력접시는 매년 한 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해 선물이나 기념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아 오랫동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도자기의 2026년 달력접시는 기업·단체 등 로고를 넣어서 특판 또는 대량주문도 가능하다.

상품 구매는 공식몰(mallhankook.com) 등 판매처에서 가능하다.

충북 청주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한국도자기는 대표적 한국 도자기 그릇 브랜드로 원재료 가공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을 청주 자체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 성징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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