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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청주대 명사 초청 특강서 역설

  • 웹출고시간2025.12.03 16:42:30
  • 최종수정2025.12.03 16:42:30
[충북일보] 충북도는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내년 2월 28일까지 도내 20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감시체계는 한랭질환자 발생 시 각 의료기관에서 환자 정보를 시·군 보건소를 통해 충북도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시·군별 한랭질환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집된 환자 현황 정보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다.

지난 3년간(2022∼2024년)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도내 한랭질환자는 총 70명이다. 이 중 6명이 사망했다.

도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줄이고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준수해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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