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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 '외국인 유학생의 밤' 성황리 개최…270여명 참여

  • 웹출고시간2025.12.03 16:07:55
  • 최종수정2025.12.03 16: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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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의 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건국대
[충북일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국제교육원이 최근 교수연구동 컨벤션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의 밤'을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의 소속감 강화와 교류 확대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27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열띤 호응을 보였다.

행사는 기념품 배부로 시작됐는데, 올해 제공된 야구 점퍼가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

기념품은 유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국제교육원장은 "여러분은 건국대의 소중한 구성원이며, 학교는 더 나은 유학생활을 위해 항상 귀를 열고 지원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 유학생 만족도 조사와 단체 촬영이 진행되며 학생들은 서로 교류하고 추억을 남겼다.

행사 말미에는 빵, 음료, 닭강정, 과일 컵 등 다양한 간식이 제공돼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국제교육원은 앞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 규모에 맞춰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학생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적 유학생 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 기반 마련에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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