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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화학사고 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 총력

조병옥 군수 비롯한 군 공무원 등 50여 명…시설채소 피해농가 찾아 구슬땀

  • 웹출고시간2025.12.03 14:15:21
  • 최종수정2025.12.03 14: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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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조병옥 음성군수와 군청 농림축산국 직원들이 피해 농가를 찾아 시설하우수 토마토 덩굴 제거와 배추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충북일보] 음성군이 대소면 화학물질 누출사고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내년도 영농 착수가 시급한 시설채소 농가를 우선적으로 돕는 농촌일손 추진 계획을 세웠다.

군청 농촌활력과와 대소면에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면서 전 부서에 연말까지 1회 이상 피해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역 기관사회단체에서도 피해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3일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군청 농림축산국 직원과 농협 음성군지부, 대소농협 직원 등 50여 명이 피해 농가의 16동 시설하우스에서 토마토 덩굴 제거와 배추 수거 작업을 거들었다.

조 군수는 "기관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군민운동으로 농촌일손돕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 행정력을 총동원해 화학사고 피해를 입은 주민과 농가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일손이음 지원사업과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집중 연계해 일반 농가보다 피해 농가를 우선 지원해 빠른 영농 복구에 힘쓰기로 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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