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2.3℃
  • 맑음충주 -6.2℃
  • 흐림서산 -1.7℃
  • 맑음청주 -1.7℃
  • 맑음대전 -3.1℃
  • 맑음추풍령 -0.7℃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2℃
  • 구름조금홍성(예) -3.3℃
  • 구름많음제주 7.5℃
  • 구름많음고산 8.1℃
  • 맑음강화 -2.5℃
  • 맑음제천 -8.0℃
  • 맑음보은 -6.8℃
  • 맑음천안 -5.3℃
  • 맑음보령 -0.1℃
  • 맑음부여 -5.1℃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군, 국회 증액 사업비 역대 최고 621억원 확보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환경 개선에 청신호

  • 웹출고시간2025.12.03 14:44:34
  • 최종수정2025.12.03 14:44:3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김문근 단양군수.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역대 최고 규모인 621억 원의 국회 증액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환경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대규모 국비 확보로 단양군은 향후 5년 이내 지역 발전을 위한 튼튼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142억) △영춘면 남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26억)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 비점오염 저감사업(53억 총사업비 100억) 등이 포함됐다.

이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 안전 기반 확충, 정주 여건 향상에 직결되는 필수 인프라 사업으로 군은 국비 반영에 힘입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국비 확보는 지역구 국회의원 및 여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중앙부처의 지속적인 협조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국회와 중앙부처의 긴밀한 협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국비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사전 행정 절차와 사업 설계를 철저히 진행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단양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