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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적극행정은 선택 아닌 필수"…조직문화 개선 박차

염건령 교수 초청 강의로 신규 공무원 역량 강화

  • 웹출고시간2025.12.03 16:57:01
  • 최종수정2025.12.03 16:57:00
[충북일보] 충주시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교육하며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3일 가톨릭대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적극행정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새내기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강의는 지난 6월 적극행정 전도사로 알려진 임규진 행정안전부 사무관에 이어 두 번째다.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행 프로세스, 조직문화 개선, 해외 사례를 포함한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신규 공무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혔다.

염 교수는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적극행정을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직원들은 강의를 통해 적극행정이 단순한 규제 완화나 절차 생략이 아닌, 책임 있는 행정 활동임을 인지하는 계기를 가졌다.

일부 실패 사례를 통해 적극행정의 올바른 방향성을 배우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했다.

김진석 부시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공직자의 사명"이라며 적극행정의 실천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시책 등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정 방식을 말한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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