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7.0℃
  • 맑음충주 -6.0℃
  • 구름많음서산 -5.8℃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3.7℃
  • 맑음추풍령 -6.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1.6℃
  • 광주 -3.4℃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4.0℃
  • 구름조금홍성(예) -4.6℃
  • 제주 2.2℃
  • 흐림고산 1.8℃
  • 맑음강화 -7.8℃
  • 맑음제천 -6.5℃
  • 맑음보은 -4.9℃
  • 구름조금천안 -4.6℃
  • 구름많음보령 -2.9℃
  • 맑음부여 -3.0℃
  • 맑음금산 -3.7℃
  • 구름많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2.01 16:49:41
  • 최종수정2025.12.01 19:05:30
[충북일보]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오는 3일 오후 2시~4일 오후 6시 학생, 교원, 직원 등 구성원(3주체)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학사구조 개편, 거버넌스 체계 등을 포함한 통합신청서 제출 여부를 두고 구성원들에게 대학 통합을 계속 추진할지 최종적으로 의사를 확인하는 절차다.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투표권자는 학생·대학원생, 전임교원, 공무원과 조교, 산학협력단 직원 등이다.

찬반 투표 결과 반영 방식에 대해 교통대는 학생은 '투표 참여자 1/2 이상 득표', 교원은 '대상자 1/2 이상 참여, 1/2 이상 득표', 직원·조교는 '대상자 1/2 이상 참여, 1/2 이상 득표'를 기준으로 제시했다.

반면 충북대는 교수회, 총학생회, 직원회는 반영 방식을 결정하지 못했다.

두 대학은 통합 관련 구성원 설명회를 투표 첫날인 3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설명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동시 송출된다.

두 대학은 이같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11일 예정된 11회 통폐합심사위원회에 보완된 통합신청서를 최종적으로 제출한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