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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11.18 17:30:23
  • 최종수정2025.11.18 1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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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방송총국이 오는 19일 '올해 신입사원은 로봇입니다' 다큐를 방영한다.

ⓒ KBS청주방송총국
[충북일보] KBS청주방송총국은 오는 19일 오후 7시 40분 인공지능(AI) 산업혁명의 시대인 우리 사회의 과제를 다룬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올해 신입사원은 로봇입니다'를 방영한다.

다큐멘터리는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발전이 산업현장과 인간의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심층 취재했다.

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산업현장에 투입한 미국 어질리티 로보틱스를 국내 언론 최초로 현지 취재하고, 이들이 그리는 미래를 살펴봤다.

'인공지능의 대부'이자 2024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튼과의 인터뷰, 국내 최초의 기업·근로자 인식 비교 조사, 독일의 기본소득 실험 현장 취재 등 다양한 사례가 담겨 'AI 산업혁명 시대'에 직면한 과제를 정리했다.

제작진은 "전 세계 정부와 기업이 인공지능 개발과 투자에 속도를 내는 지금, 인간의 미래에 대한 사회적 논의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다큐멘터리 '올해 신입사원은 로봇입니다'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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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