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3.7℃
  • 맑음충주 2.4℃
  • 맑음서산 2.3℃
  • 맑음청주 4.9℃
  • 맑음대전 3.4℃
  • 맑음추풍령 4.1℃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3.7℃
  • 맑음홍성(예) 3.7℃
  • 맑음제주 9.5℃
  • 맑음고산 9.1℃
  • 맑음강화 -0.1℃
  • 맑음제천 0.5℃
  • 맑음보은 3.7℃
  • 맑음천안 3.3℃
  • 맑음보령 3.0℃
  • 맑음부여 3.6℃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1.17 16:05:29
  • 최종수정2025.11.17 16:05:2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진천유치원 원아들이 17일 세계 여러 나라의 춤을 추고 있다.

ⓒ 진천유치원
[충북일보] 진천유치원은 17~21일 원아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른 나라에 대한 열린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문화 어울림 주간'을 운영한다.

원아들은 이 기간 △베트남·중국·일본·한국의 전통놀이 체험 △하와이·스페인·프랑스·한국의 전통춤 배우기 △전통악기와 음식탐색 △세계그림책 읽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아이들은 마지막 날인 21일 다문화 이해를 주제로 찾아오는 공연 '점박이 도티라도 좋아'를 관람할 예정이다. 진천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