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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올해 다섯 번째 '사랑의 헌혈데이' 운영

생명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헌 이어가

  • 웹출고시간2025.11.17 15:09:52
  • 최종수정2025.11.17 15:09:5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세아시멘트(주) 단양공장 임직원들 생명 나눔 문화 확산 실천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 아세아시멘트
[충북일보] 아세아시멘트(주)가 지난 14일 제천공장 구내에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실천의 하나로 '사랑의 헌혈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열렸으며 아세아시멘트의 요청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의 출장 방문으로 이뤄졌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생명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헌혈은 가장 실질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며, 임직원의 꾸준한 참여가 ESG경영의 사회적 가치를 완성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헌혈, 봉사, 후원 등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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