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대원고, 학생 140명 참여한 '연탄 나눔 프로젝트' 진행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겨울 선물

  • 웹출고시간2025.11.17 14:35:24
  • 최종수정2025.11.17 14:35:2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주 대원고 학생들이 연탄 나눔 봉사를 하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대원고
[충북일보] 충주 대원고등학교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학교는 최근 학생 140여 명과 교사들이 참여한 '2025 지역사회 연탄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난방이 어려운 가정을 돕고,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집집마다 연탄을 직접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고, 서로 협력해 작업을 진행하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몸소 느꼈다.

특히 이번 연탄 나눔은 단순한 배달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모금에 참여해 연탄 구입비용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 학생은 "우리가 모은 돈과 손길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된다는 사실이 큰 보람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신동승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웃을 돕는 모습에 학교도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