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종배 의원, 첫 '골목상권 수호대상' 수상

"소상공인 정책지원 더욱 강화하겠다"

  • 웹출고시간2025.11.16 14:24:02
  • 최종수정2025.11.16 14:24:0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종배(왼쪽) 국회의원이 골목상권 수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이종배 의원실
[충북일보] 이종배 국회의원(국민의힘·충주)이 14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한 '제31회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골목상권 수호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 골목상권 보호와 중소유통 상공인 지원에 기여한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 의원은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과 법안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또 정부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AI·디지털 전환 사업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경제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서도 성과를 내왔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며, 폐업 소상공인의 공제금 지급 절차를 개선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소상공인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이 의원은 "올해 처음 제정된 '골목상권 수호대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국가 경제와 지역 공동체의 버팀목인 소상공인과 중소유통 상공인을 위해 앞으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과 유통 경쟁력 강화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국회 차원의 지원과 정책적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는 점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 의원은 향후에도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