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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수출기업 애로 해소 일환 ㈜교동식품 방문

  • 웹출고시간2025.11.13 17:11:43
  • 최종수정2025.11.13 17: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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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제이앤씨시스템즈 관계자들이 옥천에 소재한 (주)교동식품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충북일보] 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진상)은 지난 12일수출기업의 관세피해 현장 점검과 수출애로 청취를 위해 충북 옥천에 소재한 식품제조 기업 ㈜교동식품(대표 김병국)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충북중기청장을 비롯해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제이앤씨시스템즈 인공지능(AI) 전문가가 함께 동행했다.

㈜교동식품은 간편식 삼계탕과 육개장·갈비탕 등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날 방문에서 홍찬호 ㈜제이앤씨시스템즈 대표는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 적용 사례, 구축효과 등의 솔루션을 설명했고,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혁신과 인공지능(AI) 전환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김병국 ㈜교동식품 대표는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되어 다행"이라며 관세부담 완화를 위한 원가절감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미국 관세부과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수출애로를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출 지원기관과 함께 충북 수출 중소기업들이 대외 통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중기청은 올해 8~9월에 걸쳐 미국 관세조치에 따른 현황 점검, 충북 수출기업의 애로 청취 및 수출지원기관 연계 지원 등을 위한 권역별 찾아가는 애로해소 간담회를 3회 실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간담회 후속조치 중 하나로, 권역별 참여기업 중 심화 현장 컨설팅이 필요한 업체를 전문기관 관계자와 함께 순차적으로 방문해 애로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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