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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11.13 15:57:51
  • 최종수정2025.11.13 15:57:59
[충북일보] 청주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포트홀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시내버스 18대와 구청 관용차량 12대에 AI 탐지 카메라를 설치한다. AI가 포트홀과 도로 균열 등을 인지하면 실시간으로 도로 보수 부서에 전달해 조치하는 방식이다.

AI 카메라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포트홀에 의한 차량 파손 등 시민 불편이 줄어든 전망이다.

앞서 시는 총사업비 10억2천500만 원을 들여 실시간 도로 위험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육안 순찰이나 시민 제보 등으로 이뤄지던 기존 신고보다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연차적으로 AI 카메라를 추가 설치해 시 전역에서 도로 위험물을 탐지하겠다"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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