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1℃
  • 맑음강릉 2.1℃
  • 구름많음서울 -1.6℃
  • 맑음충주 -6.9℃
  • 맑음서산 -3.7℃
  • 맑음청주 -1.0℃
  • 맑음대전 -2.3℃
  • 맑음추풍령 -1.8℃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0.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3.0℃
  • 맑음홍성(예) -4.0℃
  • 맑음제주 4.2℃
  • 맑음고산 5.1℃
  • 맑음강화 -2.2℃
  • 맑음제천 -8.7℃
  • 맑음보은 -5.5℃
  • 맑음천안 -5.7℃
  • 맑음보령 -1.7℃
  • 맑음부여 -3.5℃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새단양교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바자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온정 확산

  • 웹출고시간2025.11.13 16:10:28
  • 최종수정2025.11.13 16:10:28
[충북일보] 단양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단양교회가 지난 12일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과 바나나 2박스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새단양교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개최한 바자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다가오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난방비와 생계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단양교회는 지난해에도 같은 금액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성문 목사는 "저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공동체로서 사랑을 계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단양교회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