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9.2℃
  • 맑음충주 -10.2℃
  • 맑음서산 -6.8℃
  • 맑음청주 -7.1℃
  • 맑음대전 -7.1℃
  • 맑음추풍령 -7.0℃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1.4℃
  • 맑음부산 -2.1℃
  • 흐림고창 -3.8℃
  • 맑음홍성(예) -8.1℃
  • 구름많음제주 7.2℃
  • 흐림고산 7.3℃
  • 맑음강화 -10.1℃
  • 흐림제천 -11.6℃
  • 맑음보은 -9.3℃
  • 맑음천안 -9.5℃
  • 흐림보령 -4.0℃
  • 흐림부여 -5.9℃
  • 흐림금산 -6.6℃
  • 흐림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한국공예관, 유리공예 특별전 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오는 17일부터 체험·강연 진행

  • 웹출고시간2025.11.13 11:13:31
  • 최종수정2025.11.13 11:13:3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공예관 하반기 기획전 유리시 포스터.

[충북일보]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은 다음 달 개막하는 유리공예 특별전 '유리;시'를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연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리의 물성을 체험하고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탐구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시민 체험 △강연 등 두 가지로 나뉘어 운영된다.

시민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 참여 작가가 직접 진행한다.

오는 12월 19일에는 이운희 작가와 함께 유리 캐스팅 기법 '빠뜨 드 베르(Pate de verre)'를 활용한 '유리 키링 만들기'가 열린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유리공예 연계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시민체험 유리 지비츠.

이어 20일에는 한윤하 작가가 진행하는 '유리 지비츠 만들기'가 마련돼 '퓨징(Fusing)'기법을 통해 유리의 색과 질감을 탐색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은 재료 특성상 안전을 고려해 1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회차당 6명씩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은 특별전이 열리는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6에서 진행된다.

전시 해설과 함께 유리공예를 깊이 있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연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3일 오전 11시 갤러리6 내 특별 교육실에서 열린다.

한국 유리공예 1세대 김기라 작가는 '한국 유리의 흐름과 방향'을 주제로 국내 유리공예의 형성과 발전, 동시대적 과제를 짚는다.

이어 공예 브랜드 '정소영의 식기장'을 운영하는 정소영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브랜드 구축과 공예시장 진입 전략 등 공예가들의 성장을 위한 이야기를 전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청주시한국공예관 누리집(www.cjkcm.org)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예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043-219-180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