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8℃
  • 맑음강릉 24.4℃
  • 구름많음서울 30.8℃
  • 맑음충주 30.8℃
  • 맑음서산 29.5℃
  • 맑음청주 31.7℃
  • 맑음대전 31.3℃
  • 맑음추풍령 29.1℃
  • 맑음대구 28.9℃
  • 맑음울산 25.3℃
  • 구름많음광주 29.7℃
  • 구름많음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9.5℃
  • 맑음홍성(예) 30.9℃
  • 구름많음제주 25.0℃
  • 구름많음고산 24.4℃
  • 맑음강화 27.1℃
  • 맑음제천 29.4℃
  • 맑음보은 29.1℃
  • 맑음천안 30.3℃
  • 맑음보령 26.9℃
  • 맑음부여 31.1℃
  • 맑음금산 30.4℃
  • 구름많음강진군 27.4℃
  • 맑음경주시 26.3℃
  • 구름많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6수능>세종시교육청, 수험생에 따뜻한 응원

구연희 권한대행 "끝까지 침착하게 실력 발휘하길"

  • 웹출고시간2025.11.13 10:42:39
  • 최종수정2025.11.13 18:30:2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9(세종)지구 제3시험장인 새롬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오전 7시 30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9(세종)지구 제3시험장인 새롬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세종 지역에서는 수험생 6천5명이 16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렀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른 아침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에게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끝까지 침착하게 자신의 실력을 다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사전 시험장 점검을 비롯해 시험장 주변 교통 통제, 소음 관리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또 장석주 시인의 시 '대추 한 알' 중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라는 문구를 인용한 서한문을 통해 '어렵고 힘든 날들을 견뎌 온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이뤘다'고 어떤 결과와 선택보다 수험생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하루하루를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응원 영상도 공개, 모든 수험생 가족을 위로했다. 세종 /김금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