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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강 충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대한수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웹출고시간2025.11.11 16:54:44
  • 최종수정2025.11.11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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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강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일보] 박지강(사진) 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43차 대한수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난 1년간 대한수부외과학회지(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Surgery of the Hand)에 게재된 논문 중 학문적 가치와 임상적 공헌도가 가장 높은 연구에 수여되는 상이다.

박 교수는 '손목관절의 진행된 월상골 무혈성 괴사에서 자가골 이식 없이 월상골을 보존하며 시행한 관절경적 주상골-유두골간 유합술'의 임상결과를 분석한 연구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팔꿈치와 손목관절의 스포츠 손상, 골절, 관절염, 미세접합수술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수부외과학회와 대한미세수술학회 총무이사로 활동 중이다.

또 The Journal of Hand Surgery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학술지의 논문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얻은 경험이 환자 치료뿐 아니라 학문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손과 손목 질환 환자의 기능 회복을 위해 연구와 진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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