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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 설계 부문 우수상

  • 웹출고시간2025.11.11 14:23:48
  • 최종수정2025.11.11 14: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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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자동차공학과 M.A.D팀 학생들이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설계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교통대
[충북일보] 한국교통대학교는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자동차공학과 M.A.D팀이 설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31개 대학 42개 팀이 참가해 자율주행·전기차 기술력과 창의적 설계 역량을 겨뤘다.

교통대 M.A.D팀은 자율주행 전기차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보고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팀은 이경노 학과장의 지도 아래 윤대관 팀장을 비롯한 14명의 학생이 참여해 EV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설계·제작했다.

특히 카메라 센서 기반 주행 시스템과 체계화된 주행 알고리즘을 적용해 차량의 가속 성능을 전년 대비 40초 이상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라이다 센서 기반 조향 성능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설계 완성도를 입증했다.

윤대관 팀장은 "결승전에서 조향 모터 이상으로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센서 융합 설계 알고리즘을 통해 기술적 진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팀원들의 꾸준한 협력과 실험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노 학과장은 "학생들이 꾸준히 도전하며 연구해온 결과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연구를 적극 지원해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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