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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천만 원…'영동군 관광 굿즈 공모전' 개최

지역 감성과 특색 담은 기념품 디자인 전국 공모

  • 웹출고시간2025.11.10 15:37:57
  • 최종수정2025.11.10 15: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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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제1회 영동군 관광 굿즈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는 지역의 감성과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 디자인을 전국에서 모집하며, 총상금은 1천만 원 규모다.

ⓒ 영동군 홈페이지
[충북일보] 영동군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영동군 관광 굿즈 공모전'을 연다.

총상금은 1천만 원으로, 지역의 감성과 특색을 담은 기념품 디자인을 전국에서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5점)로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영동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대중성 있는 관광 굿즈 디자인'이다.

출품작은 △영동군 관광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굿즈 △영동의 특색(과일·국악·와인 등)을 담은 생활용품 또는 패션소품 △국내외 관광객이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구매하고 싶은 상품 △MZ세대의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실용적 디자인 △SNS나 온라인에서 홍보가 용이한 콘셉트의 굿즈 등이다.

가령 제주 감귤모자, 경주 첨성대 무드등, 속초 오징어 키링, 강릉 커피 스크럽 등이 대표적인 예시다.

모든 작품은 소비자가격 5만 원 이하를 기준으로 하며, 반드시 '영동군의 이미지'를 반영해야 한다.

작품 접수는 이메일(tk@ydft.kr) 로 받으며, 제출 형식은 A4(210×297㎜) 크기의 300dpi 이상 해상도 jpg·jpeg·png 파일이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 60%와 일반인 대상 투표 40%를 합산해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디자인, 상품성, 창의성 등이며, 시상은 △최우수상(500만 원) △우수상(300만 원) △장려상(200만 원) 등 총 3점, 1천만 원 규모다.

심사위원단은 디자인·유통 전문가와 지역기념품 관계자 등 10명 이내로 구성되며, 결과는 12월 중 발표된다.

군 관계자는 "영동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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